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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건강레시피

일하는 곳에 도시락을 아무리 푸짐하게 싸가도 금방 허기가 지잖이요. 집에 있을때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샤브샤브를 하여다가 남편은 별로래요. 비슷한 재료에 밀푀유나베로 급변경.(별 차이도 없는데 샤브샤브는 별로고 밀푀유나베는 괜찮은건 뭐죠?) 주문한 멸치육수가 오기 전이라 육수도 직접 냈어요. 다시마 멸치 새우 파뿌리 대파 양파 집에 있는건 다 넣고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야채와 버섯으로 모양내고 끓여먹고 사리...못 먹잖아요. 그랴서 현미밥으로 죽까지 끓여서(마침 볶음밥 야채가 있었어요) 배터지게 저녁을 안먹어도 될정도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댓글 1  
 
탱자마미   2021-08-07 15:55
버섯이 넘이뻐요ㅎㅎ이거보니 배가고프네요 저도오늘 전골한번 해보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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