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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건강레시피

남편이 며칠전부터 월남쌈을 포장해야겠다고 했어요. 생각해보니 저도 먹고 파는건 양이...부족하니 직접 해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각종채소를 썰기만 하면 되잖아요. 문제는 라이스페이퍼가 아닌 쌈재료가 필요했어요. 쌈두부도 있던데 저희 동네엔 없었어요. 그래서 다시마도 자주 먹으니 곰피와 집에있던 양상추 그리고 일부러 김밥김을 구매해서 먹었는데 김이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아몬드버터....만은 또 자주 먹잖아요. 전 월남쌈 땅콩소스가 너무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아몬드 버터에 스테비아와 천일염을 약간씩 넣어 살짝 간을 하고 굿소스 스위트 칠리 소스와 함께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뜨끈한 것도 먹고 싶어 꾸미지 않은(?) 밀푀유나베를 끓여 푸짐하게 먹었어요. 일주일동안 고팠던 배 주말동안 채웠어요^^ 물론 바싹불고기도 있었지요.





댓글 1  
 
탱자마미   2021-10-08 22:19
우왕~~~~~ 상추랑 먹으면되겠어요~~~ 소스도 와우 스스로 조제하시고 진짜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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